처음 수아람심리상담센터를 방문하게 된 계기는 가족 간의 불화, 그 속에서 제 역할에 대한 혼란 때문이었습니다. 여태껏 끙끙 앓으며 혼자 삭히는 것으로 모든 감정을 처리해왔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는 것이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심리상담 자체가 처음이었기에, 이것이 과연 나를 바꿀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으로 똘똘 뭉쳐져 있던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약 두 달 정도 선생님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통해 저는 다른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듯 합니다. 제가 짊어진 가족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어요 그러나 그것을 바라보고 받아들이는 저의 시선과 태도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내가 바뀌니 문제가 한 없이 작아졌고, 예전에 느끼던 무기력함과 우울함은 사라졌습니다 제 안의 감정이 긍정적으로 선순환이 되니 가족 구성원에게도 그 기류가 그대로 전달되고 있습니다. 또한 살면서 처음으로 제 자신에게 집중하고,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과 이야기하면서 가족 뿐만 아니라, 제가 주변 인간관계에서도 종종 느끼는 버거운 감정을 객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었어요. 남들에게 쏟는 그 에너지의 절반만이라도 저에게 쏟았다면 그리 힘들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지금에서라도 선생님을 만나, 그간 돌보지 못했던 저에게 충분한 지지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과 상담을 진행하며 저와 대화하는 시간, 자기 확언 및 명상, 일기쓰기, 감정 공유하기, 운동하기 등을 병행했습니다.
한주 한주 제게 있었던 놀라운 변화와 여전히 고민 중인 부분들을 선생님과 공유하면서 매주 성장했습니다. 저는 지금 그 어떤 문제가 다가온다 해도 지혜롭게 수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또한 선생님께 받았던 따뜻한 온도와 한없는 지지를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많은 문제들이 있을테지만, 그때마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게 아파하고, 수용하고, 성장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두 달 간의 성장이 저의 인생에 큰 성취로 자리 잡을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버겁고, 이겨내지 못할 것 같았던 하루가 지금은 제게 선물같이 느껴집니다.
지난 시간의 저의 모습이 생각나지 않을 만큼요.
저의 변화를 누구보다 기뻐하며 지켜봐 주신 김수형선생님의 따뜻한 눈빛과 목소리도 계속 간직하며 살고 싶어요.
저와 같이 힘든 분들도 용기를 내어 상담을 받고 또 다른 삶을 살아가시길 바라며 이 글을 마칩니다
감사했습니다 ^^
처음 수아람심리상담센터를 방문하게 된 계기는 가족 간의 불화, 그 속에서 제 역할에 대한 혼란 때문이었습니다. 여태껏 끙끙 앓으며 혼자 삭히는 것으로 모든 감정을 처리해왔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는 것이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심리상담 자체가 처음이었기에, 이것이 과연 나를 바꿀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으로 똘똘 뭉쳐져 있던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약 두 달 정도 선생님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통해 저는 다른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듯 합니다. 제가 짊어진 가족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어요 그러나 그것을 바라보고 받아들이는 저의 시선과 태도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내가 바뀌니 문제가 한 없이 작아졌고, 예전에 느끼던 무기력함과 우울함은 사라졌습니다 제 안의 감정이 긍정적으로 선순환이 되니 가족 구성원에게도 그 기류가 그대로 전달되고 있습니다. 또한 살면서 처음으로 제 자신에게 집중하고,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과 이야기하면서 가족 뿐만 아니라, 제가 주변 인간관계에서도 종종 느끼는 버거운 감정을 객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었어요. 남들에게 쏟는 그 에너지의 절반만이라도 저에게 쏟았다면 그리 힘들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지금에서라도 선생님을 만나, 그간 돌보지 못했던 저에게 충분한 지지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과 상담을 진행하며 저와 대화하는 시간, 자기 확언 및 명상, 일기쓰기, 감정 공유하기, 운동하기 등을 병행했습니다.
한주 한주 제게 있었던 놀라운 변화와 여전히 고민 중인 부분들을 선생님과 공유하면서 매주 성장했습니다. 저는 지금 그 어떤 문제가 다가온다 해도 지혜롭게 수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또한 선생님께 받았던 따뜻한 온도와 한없는 지지를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많은 문제들이 있을테지만, 그때마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게 아파하고, 수용하고, 성장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두 달 간의 성장이 저의 인생에 큰 성취로 자리 잡을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버겁고, 이겨내지 못할 것 같았던 하루가 지금은 제게 선물같이 느껴집니다.
지난 시간의 저의 모습이 생각나지 않을 만큼요.
저의 변화를 누구보다 기뻐하며 지켜봐 주신 김수형선생님의 따뜻한 눈빛과 목소리도 계속 간직하며 살고 싶어요.
저와 같이 힘든 분들도 용기를 내어 상담을 받고 또 다른 삶을 살아가시길 바라며 이 글을 마칩니다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