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년차 직장인입니다. 깊은 소진으로 마음 속에 강렬한 퇴사충동이 일었습니다. 하루하루 출근하는게 너무 괴로웠고, 당장이라도 직장을 그만두고 싶었습니다. 그렇다고 이직할 용기도 나지 않았습니다.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은 아무데도 없을 것만 같았습니다. 매일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았습니다. 이대로 사라지고만 싶었습니다. 불과 3달 전의 제 모습입니다.
사실 저의 이런 문제는 몇 년 째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매년 날씨가 추워지는 10월 쯤부터 깊은 우울이 저를 집어삼키는 것만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혼자의 힘으로 버티다가, 작년에는 정신건강의학과에 방문했습니다. 심리상담을 받아볼까도 했지만 비용에 대한 부담감이 크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병원에서 우울증 진단을 받고 약물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우울증 약을 먹으며 나를 위한 최소한의 일을 하고 있다고 위안하면서 하루하루를 버텼습니다.
병원 치료는 약간의 도움은 되었겠으나 저에게 큰 효과는 없는 것 같았습니다. 10월이 되니 어김없이 깊은 우울이 다시 저를 찾아왔습니다. 병원에 가서 약의 용량을 높였지만 큰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대로 가다간 충동적으로 무단퇴사를 해버릴까봐 제 자신에게 겁이 났습니다. 그동안 쌓아왔던 모든 것들이 물거품이 되어버리고, 이렇게 내 인생이 망해버릴 것만 같았습니다.
그 때 친구를 만났습니다. 괴로워하는 저에게 친구가 심리상담을 해보는게 어떻겠냐며 권유했습니다. 언제 직장을 그만둘지 모르는 저는, 저를 위해 상담료를 쓰는게 아깝게 느껴졌습니다. 친구는 '월급 전체를 잃기 전에 그정도는 투자해 볼 수 있는거 아니야?'라고 이야기했고, 저는 용기 내서 믿을만한 전문가를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무작정 유튜브에 심리상담을 검색했습니다. 한 심리상담 전문 채널에서 믿을만한 전문가 선생님이 계신 곳으로 수아람 심리상담센터를 추천해주셨습니다. 30년 이상 경력의 전문가이고, 한국상담심리학회 전문가 자격번호도 밝혀주셔서 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저는 지방에 살고 있는데, 온라인 화상 상담도 가능하다고 해서 너무 다행이었습니다.
무슨 말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 지 정리가 되지 않았지만, 절박한 마음으로 일단 상담을 시작했고, 매 회기마다 선생님의 이끄심으로 부담없이 상담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선생님의 미소와 지지로, 위축되고 자신감 없던 저의 마음이 열려져갔습니다.
어느덧 상담을 시작한지 3개월이 조금 넘었습니다. 지금의 저는 무단퇴사의 충동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무모하게 제 자신에게 안좋은 선택을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3달 전 그때 상담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저는 여전히 퇴사충동과 함께 불행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어쩌면 충동적으로 직장을 그만둬버리고 후회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선생님과 상담을 하며 새롭게 가지게 된 건강한 생각들이 저의 생활에 작은 변화들을 불러일으켰고, 저를 달라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상담선생님과 함께 반복되는 깊은 우울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나아가는 여정 중에 있습니다. 다시는 스스로를 해치는 생각에 휘둘려서 우울의 깊은 늪으로 빠져들지 않기 위해, 선생님의 지혜에 기대어 저의 삶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어제 한 생각을 오늘도 98%만큼 그대로 한다고 하는데, 같은 상황을 해석하는 상담선생님의 새로운 생각을 함께 나누다보니 제 머릿속에 점점 더 건강한 생각의 비중이 늘어나는 느낌입니다. 책이나 영상으로는 얻을 수 없는 100% 제 상황에 맞는 솔루션들이 쌓여나가니 엄청나게 든든합니다.
상담시간에는 쑥쓰러워서 표현을 잘 못했는데, 제가 퇴사라는 무모한 선택을 충동적으로 하지 않도록 답답하고 암흑같던 시간을 견딜수 있도록 도와주신 김수형 선생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저처럼 병원치료로도 해결되지 않는 반복적인 무기력과 우울증으로 괴로워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꼭 심리상담을 통해 도움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7년차 직장인입니다. 깊은 소진으로 마음 속에 강렬한 퇴사충동이 일었습니다. 하루하루 출근하는게 너무 괴로웠고, 당장이라도 직장을 그만두고 싶었습니다. 그렇다고 이직할 용기도 나지 않았습니다.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은 아무데도 없을 것만 같았습니다. 매일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았습니다. 이대로 사라지고만 싶었습니다. 불과 3달 전의 제 모습입니다.
사실 저의 이런 문제는 몇 년 째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매년 날씨가 추워지는 10월 쯤부터 깊은 우울이 저를 집어삼키는 것만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혼자의 힘으로 버티다가, 작년에는 정신건강의학과에 방문했습니다. 심리상담을 받아볼까도 했지만 비용에 대한 부담감이 크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병원에서 우울증 진단을 받고 약물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우울증 약을 먹으며 나를 위한 최소한의 일을 하고 있다고 위안하면서 하루하루를 버텼습니다.
병원 치료는 약간의 도움은 되었겠으나 저에게 큰 효과는 없는 것 같았습니다. 10월이 되니 어김없이 깊은 우울이 다시 저를 찾아왔습니다. 병원에 가서 약의 용량을 높였지만 큰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대로 가다간 충동적으로 무단퇴사를 해버릴까봐 제 자신에게 겁이 났습니다. 그동안 쌓아왔던 모든 것들이 물거품이 되어버리고, 이렇게 내 인생이 망해버릴 것만 같았습니다.
그 때 친구를 만났습니다. 괴로워하는 저에게 친구가 심리상담을 해보는게 어떻겠냐며 권유했습니다. 언제 직장을 그만둘지 모르는 저는, 저를 위해 상담료를 쓰는게 아깝게 느껴졌습니다. 친구는 '월급 전체를 잃기 전에 그정도는 투자해 볼 수 있는거 아니야?'라고 이야기했고, 저는 용기 내서 믿을만한 전문가를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무작정 유튜브에 심리상담을 검색했습니다. 한 심리상담 전문 채널에서 믿을만한 전문가 선생님이 계신 곳으로 수아람 심리상담센터를 추천해주셨습니다. 30년 이상 경력의 전문가이고, 한국상담심리학회 전문가 자격번호도 밝혀주셔서 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저는 지방에 살고 있는데, 온라인 화상 상담도 가능하다고 해서 너무 다행이었습니다.
무슨 말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 지 정리가 되지 않았지만, 절박한 마음으로 일단 상담을 시작했고, 매 회기마다 선생님의 이끄심으로 부담없이 상담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선생님의 미소와 지지로, 위축되고 자신감 없던 저의 마음이 열려져갔습니다.
어느덧 상담을 시작한지 3개월이 조금 넘었습니다. 지금의 저는 무단퇴사의 충동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무모하게 제 자신에게 안좋은 선택을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3달 전 그때 상담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저는 여전히 퇴사충동과 함께 불행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어쩌면 충동적으로 직장을 그만둬버리고 후회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선생님과 상담을 하며 새롭게 가지게 된 건강한 생각들이 저의 생활에 작은 변화들을 불러일으켰고, 저를 달라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상담선생님과 함께 반복되는 깊은 우울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나아가는 여정 중에 있습니다. 다시는 스스로를 해치는 생각에 휘둘려서 우울의 깊은 늪으로 빠져들지 않기 위해, 선생님의 지혜에 기대어 저의 삶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어제 한 생각을 오늘도 98%만큼 그대로 한다고 하는데, 같은 상황을 해석하는 상담선생님의 새로운 생각을 함께 나누다보니 제 머릿속에 점점 더 건강한 생각의 비중이 늘어나는 느낌입니다. 책이나 영상으로는 얻을 수 없는 100% 제 상황에 맞는 솔루션들이 쌓여나가니 엄청나게 든든합니다.
상담시간에는 쑥쓰러워서 표현을 잘 못했는데, 제가 퇴사라는 무모한 선택을 충동적으로 하지 않도록 답답하고 암흑같던 시간을 견딜수 있도록 도와주신 김수형 선생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저처럼 병원치료로도 해결되지 않는 반복적인 무기력과 우울증으로 괴로워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꼭 심리상담을 통해 도움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