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족과의 문제와 결혼 후 부부관계 때문에 심리상담센터만 2군데를 전전하다가 지금의 수아람심리상담센터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처음 심리상담센터에서는 딱히 이렇다 할 변화를 겪지 못했어요. 원가족과의 갈등과 불편함에 있어서 문제점이 무엇인지, 그게 지금의 나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어떻게 해결해나가면 좋을지 등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었으나 그 때 상담 선생님은 그저 몇 마디 호응과 고개만 끄덕일 뿐 딱히 이렇다 할 솔루션을 제안하지도, 제 스스로 문제점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지도 않고 무의미한 시간만 흘려보낸채 상담이 종료되었어요.
두 번째 심리상담센터는 결혼 후 부부관계 개선을 위하여 방문하였는데 처음 몇 번은 괜찮게 상담이 진행되는 것 같았으나 중간에 상담 선생님이 말실수를 하는 바람에 오히려 관계가 악화되었고 개선은 커녕 이혼 위기까지 치닫게 되었었지요. 상황은 어찌 어찌 수습은 되었는데 아직 상담할 부분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상담 선생님이 먼저 상담을 종료하고 싶어했어요. 두 번째 저의 상담은 그렇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두 번이나 비용과 시간을 치르고 상담을 진행했지만 제대로 내면의 문제와 상처가 해결되지 않은채 봉합만 했으니 문제는 다시 터질 수 밖에요. 그 후 다시 부부관계에 위기가 찾아왔고 예전보다 분위기는 더 험악했습니다. 상담을 떠올리기는 했지만 두 번의 상담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도 얻지 못했고 또 상담을 받기 전에 제출해야 할 두툼한 테스트지(?) 를 생각하니 다시 할 엄두가 나지 않았지만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다시금 심리상담센터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두 번의 실패를 겪었으니 이번에는 제대로 된 곳을 찾자라는 마음으로 찾기 시작했는데 언뜻 예전에 SNS 에서 "한국상담심리학회" 를 통하여 센터를 찾으면 제대로 된 면허를 가진 믿을 만한 상담사와 센터를 찾을 수 있다는 정보를 본 기억이 떠올라 학회 사이트에 들어가 집 근처 센터를 검색하기에 이르렀고 그렇게 해서 수아람심리상담센터를 찾아내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반신반의한 마음도 있었어요. 그러면서 동시에 이번에는 좀 다르겠지, 지난 번 상담 받았던 곳은 어쩌면 제대로 된 곳이 아니었을지도 몰라 하는 기대감도 컸었습니다. 그런 두 가지 마음을 가지고 상담을 시작하였습니다.
상담을 진행하면서 저는 내면에 있는 어린 자아를 마주할 수 있게 되었고 하나씩 그 어린 자아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상처를 치유하며 그렇게 조금씩 단단한 어른으로서 다시 성장하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문제의 원인이 각각 있는 것이 아니라 원가족과의 문제가 곧 현재 저의 부부관계에 큰 영향을 주고 있더군요. 그와 더불어 저의 사회생활에도 여러가지로 영향을 주고 있었습니다. 제대로 마주하지 못했던 저의 문제들을 들여다보게 되면서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치유해 나가고 있달까요. 어디선가 진정한 상담이란 상담에 의존하게 되는 게 아니라 상담을 받지 않고도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그게 어떤 의미인지 수아람심리상담센터에서 경험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 수아람심리상담센터의 차별화된 좋은 점은 무조건적인 공감만 받는게 아니라 "자기 객관화" 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이었어요. 그럼으로써 감정의 파도를 잠재우고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나를 만들어나갈 수 있었어요. 높은 자존감이란 근거없는 낙관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단단한 내면으로부터 그리고 내 자신을 괴롭히는 것을 그만두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해요. 그런 소중한 것들을 깨달아 나가며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멋진 나를 만나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수아람심리상담센터와 김수형 선생님을 만나게 된 건 어린 아이 였던 제가 진정한 어른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된 터닝 포인트 였습니다. 그렇지 못했다면 아마 지금도 남편을 괴롭히고 제 자신을 상처주며 영원한 어린 아이로 살아가고 있었을 겁니다.
지금도 주저하며 상담센터 앞에서 배회만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용기내서 수아람심리상담센터의 문을 두드리세요!
막막하던 앞길이 순간 확 트이게 되는 경험을 하시게 될 거예요. 그리고 진정한 나 자신과 함께 그동안 힘들었던 문제들을 울고 웃으며 해결해나가시게 될 거예요.
3번의 심리상담 경험이 있는 제가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
돌아오는 상담 시간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며, 이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원가족과의 문제와 결혼 후 부부관계 때문에 심리상담센터만 2군데를 전전하다가 지금의 수아람심리상담센터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처음 심리상담센터에서는 딱히 이렇다 할 변화를 겪지 못했어요. 원가족과의 갈등과 불편함에 있어서 문제점이 무엇인지, 그게 지금의 나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어떻게 해결해나가면 좋을지 등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었으나 그 때 상담 선생님은 그저 몇 마디 호응과 고개만 끄덕일 뿐 딱히 이렇다 할 솔루션을 제안하지도, 제 스스로 문제점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지도 않고 무의미한 시간만 흘려보낸채 상담이 종료되었어요.
두 번째 심리상담센터는 결혼 후 부부관계 개선을 위하여 방문하였는데 처음 몇 번은 괜찮게 상담이 진행되는 것 같았으나 중간에 상담 선생님이 말실수를 하는 바람에 오히려 관계가 악화되었고 개선은 커녕 이혼 위기까지 치닫게 되었었지요. 상황은 어찌 어찌 수습은 되었는데 아직 상담할 부분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상담 선생님이 먼저 상담을 종료하고 싶어했어요. 두 번째 저의 상담은 그렇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두 번이나 비용과 시간을 치르고 상담을 진행했지만 제대로 내면의 문제와 상처가 해결되지 않은채 봉합만 했으니 문제는 다시 터질 수 밖에요. 그 후 다시 부부관계에 위기가 찾아왔고 예전보다 분위기는 더 험악했습니다. 상담을 떠올리기는 했지만 두 번의 상담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도 얻지 못했고 또 상담을 받기 전에 제출해야 할 두툼한 테스트지(?) 를 생각하니 다시 할 엄두가 나지 않았지만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다시금 심리상담센터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두 번의 실패를 겪었으니 이번에는 제대로 된 곳을 찾자라는 마음으로 찾기 시작했는데 언뜻 예전에 SNS 에서 "한국상담심리학회" 를 통하여 센터를 찾으면 제대로 된 면허를 가진 믿을 만한 상담사와 센터를 찾을 수 있다는 정보를 본 기억이 떠올라 학회 사이트에 들어가 집 근처 센터를 검색하기에 이르렀고 그렇게 해서 수아람심리상담센터를 찾아내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반신반의한 마음도 있었어요. 그러면서 동시에 이번에는 좀 다르겠지, 지난 번 상담 받았던 곳은 어쩌면 제대로 된 곳이 아니었을지도 몰라 하는 기대감도 컸었습니다. 그런 두 가지 마음을 가지고 상담을 시작하였습니다.
상담을 진행하면서 저는 내면에 있는 어린 자아를 마주할 수 있게 되었고 하나씩 그 어린 자아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상처를 치유하며 그렇게 조금씩 단단한 어른으로서 다시 성장하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문제의 원인이 각각 있는 것이 아니라 원가족과의 문제가 곧 현재 저의 부부관계에 큰 영향을 주고 있더군요. 그와 더불어 저의 사회생활에도 여러가지로 영향을 주고 있었습니다. 제대로 마주하지 못했던 저의 문제들을 들여다보게 되면서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치유해 나가고 있달까요. 어디선가 진정한 상담이란 상담에 의존하게 되는 게 아니라 상담을 받지 않고도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그게 어떤 의미인지 수아람심리상담센터에서 경험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 수아람심리상담센터의 차별화된 좋은 점은 무조건적인 공감만 받는게 아니라 "자기 객관화" 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이었어요. 그럼으로써 감정의 파도를 잠재우고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나를 만들어나갈 수 있었어요. 높은 자존감이란 근거없는 낙관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단단한 내면으로부터 그리고 내 자신을 괴롭히는 것을 그만두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해요. 그런 소중한 것들을 깨달아 나가며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멋진 나를 만나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수아람심리상담센터와 김수형 선생님을 만나게 된 건 어린 아이 였던 제가 진정한 어른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된 터닝 포인트 였습니다. 그렇지 못했다면 아마 지금도 남편을 괴롭히고 제 자신을 상처주며 영원한 어린 아이로 살아가고 있었을 겁니다.
지금도 주저하며 상담센터 앞에서 배회만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용기내서 수아람심리상담센터의 문을 두드리세요!
막막하던 앞길이 순간 확 트이게 되는 경험을 하시게 될 거예요. 그리고 진정한 나 자신과 함께 그동안 힘들었던 문제들을 울고 웃으며 해결해나가시게 될 거예요.
3번의 심리상담 경험이 있는 제가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
돌아오는 상담 시간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며, 이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